보수이야기

보수현장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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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 담장은 이미 넘어간 상태이다.

담장 안에서 본 그림으로 안으로 심하게 넘어갔으며, 균열이 난 상태이다. 기둥을 중심으로 바닥 지반은 파인 상태이다.

구청은 지역내 위험한 건축물이 있으면 주소지로 보강하라는 명령서를 보낸다.  구청마다 다른 긴 하지만  관은 요구조건의 서류를 제시하고 건물주가 관이 요구하는 대로 공사를 하게 되면 공사비를 지급하기도 한다.

이 담장은 종로구 대학로에 소재한 100여 평 되는 집의 답장인데 위 그림과 같이 담당이 안으로 넘어간 상태이다. 이런 경우 건물주는 담잠보수공사자를 선정하여 보강공사 계획서를 관에 제출하면 관에 지원을을 받을 수 있다.

우리는 건물주의 요청에 다라 보수공사 일정과 보수내용을 제출하여 공사를 하게 되었다.

이 담장을 보수하는 두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하나는 담을 모두 헐고 다시 조적을 하는 방법과 다른 하나는 넘어간 담을 일으켜 세우는 방법이다. 주인은 일으켜 세우는 방법을 선택했고 우리는 세우는 계획서를 제출했다.

아래 그림들은 넘어간 담당을 세우는 공사에 관한 그림이다.

담장을 세우기 위해서 건물에 앙카를 100각파이프 기둥을 세운고 용접을 한다. 

넘어온 담장에도 100각 파이프를 붙이고 위에서 벽에 세운 기둥과 담장에 붙인 각파이프 사이세 다른 파이프를 넣고 자동차 작기로 조금식 돌려가며 담장을 세운다.  

본 그림은 담장을 세우고 작기를 제거하기 전에 보강대를 용접하여 보강하는 그림이다.

우리는 이렇게 세 개의 보강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담장 아래의 땅을 파고 여러개의 파이프를 심었다.

파이프와 파이를 가로로 연결하였다.

조적을 하고 미장을 했다. 

틈사이로 철판을 통과시켜 위 그림과 같이 용접하여 고정시켰다. 

틈 사이로 에@@@를 넣어 고정시켰다.

우리는 이렇게 담장을 세우고 건물주로부터 만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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