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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보수는 모험의 연속이다.
이것은 자제 반입이 어렵다. 위에서 말한대로 리어카가 들어오기 어려운 곳이다. 골조를 세우는 작업을 하려면 철재가 들어와야 하는데 철재 원본은 들어올 수 없다. 따라서 위 그림과 같이 철재를 잘라서 반 본씩 두명이 옮긴 상태이다. 길이에 맞게 용접을 하고 다시 자를 계획이다.
위 철재는 100*100 아연 도금이 된 각 파이프이다. 기둥으로 세운 것이며 이와 같은 기둥은 총 여 섯개를 ㅅ울 계획이다.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기초는 바닥에서 1.5메다 아래로 유관을 묻고 철근을 넣은 후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만든 곳에 베이스 판을 고정시켜 두었는데 그곳에 고정을 시킨 그림이다.
또 다른 기둥인데, 수직이 맞지 않아 위에 콘크리트를 까내고 수직을 맞추는 과정이다.
또 다른 곳에 기둥을 세우고 보 작업도 함께 하였다.
본 그림은 옆집의 지붕이 본 물주의 땅으로 침범하여 넘어논 옆집의 지붕에 타공을 하고 기둥을 세운 그림이다.
이 그림 역시 기둥을 세우고 보를 연결한 상태이다.
기둥과 보가 왕성된 상태이다. 우리는 이곳에 지붕트레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